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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과 이미 퇴사한 전매니저가 공모하여, 저희가 매장 관리 전권권자(현 매니저)의 사전 승인하에 정당하게 이용한 '피시방 시간 충전' 및 '음식 취식'을 허위 횡령 혐의로 몰아세웠습니다. 이를 빌미로 고소 협박을 가하며 대안 근무자를 구할 때까지 강제 근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 현재 피해 알바생들끼리 공동으로 형사 고소 및 내용증명 발송을 준비 중입니다 확보된 핵심 증거 사장이 단체방에 "현 매니저의 말은 사장의 말"이라며 포괄적 권한 위임을 공지한 카톡 캡처 점장이 현 매니저에게 횡령으로 압박하라고 지시한 범죄 모의 통화 녹음. 점장이 본인의 근로계약서 사진을 무단 탈취하고 단톡방에 자백한 카톡 증거. 전 매니저의 직접적인 협박 전화 통화 내역 기본 시급은 2026년 최저임금(10,320원)으로 적어놓고 수습 10% 감액을 명시한 불법 근로계약서 원본 노동법 위반 및 추가 체불 정황 4대 보험 회피 목적으로 근로자를 3.3% 가짜 프리랜서로 허위 신고함 피크 타임 상시 노동 및 CCTV 실시간 감시로 무급 휴게시간(30분)을 전혀 보장하지 않고 상습 임금체불 사장(점장): 공동협박죄, 공동강요죄, 개인정보보호법 위반(근로계약서 무단 탈취 및 연락처 불법 수집 교사, CCTV 알바생 근무 감시 목적으로 상시 열람), 최저임금법 위반, 근로기준법 위반(임금체불), 식품위생법 위반(보건증 만료 방치), 가짜 프리랜서(3.3%) 오분류 및 조세포탈 혐의. 전 매니저: 공동협박죄, 공동강요죄,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(퇴사한 일반인 신분임에도 사장의 지시를 받아 알바생들의 연락처를 무단 뒷조사하고, 직접 전화를 걸어 고소 및 신변상 불이익을 언급하며 협박 및 강제 근로를 실행함) 고소진행이 가능한 상황인지 아니면 알바생들이 불리한 상황인지 알고싶습니다.